풋고추를 썰어 속씨를
털어내고 양파, 마늘, 생강, 기타 야채를 함께 넣고 식초를
넣은 양념으로 버무려 두자. 밥 반찬으로 먹어 도
좋고, 고기요리나 빵류의 식사에 곁들여도 별미다.
◆ 준비하기 ◆. ▶ 풋고추 풋고추는
싱싱한 것으로 골라 물에 깨끗이 씻는다. ▶
무
몸매가
곱고 색깔이 흰 통 통한 것으로 고른다. 솔로 깨 끗이
문질러 씻어 둔다. ▶
부추 수분이
많아 상하기 쉬운 식품이므로 고를 때 주의해야 한다.매끄럽고
모양이 망가지지 않은 것이 좋으며 팩에 들어
있는 것은 제조 일을 확인하고 산다. ▶
멸치젓 멸치젓은
단내가 나고 구수하며 비린내가 없는 것으로
고른다.
색깔은 불그스름하면서 검은 빛이 도는 것이 좋 다.
◆ 요리하기 ◆. ▶
꼭지를 약간 남기고 칼집을 넣어 소금물에 떠오르지 안
게
돌로 눌러 3일 정도 삭힌다. ▶
준비한 무는 5cm 길이로 채 썬다. ▶
준비한 부추는 다듬어 물에 깨끗이 씻어서 5cm 길이로
썰어
소금물에 담갔다가 건져 헹궈 물기를 뺀다. ▶
멸치젓에 고춧가루를 넣어 불린 뒤 다진 마늘,생강을 넣
어
양념을 만든 뒤 무 채를 먼저 넣어 버무리다. 부추를
넣어
함께 버무려 소를 만든다. ▶
칼집을 넣어둔 고추에 사이사이에 준비한 소를 채워 넣
어
항아리에 차곡차곡 담는다.